붓다의 길따라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붓다의 길따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setup
  음. 아주 긴 댓글이군요.
글쓴이 : 등명Padipeyyo ()  2023-11-02 20:23:13, 조회 : 117, 추천 : 27


 
   그래요.

  수행 잘 하시기를 바래요.


   제가 이곳 저곳에 올린 글에 댓글을 다시기에, 여기 홈에도 댓글 다셨더군요.

   본인아닌가요? 쌈박했어요. 혹시 사람들에게 내가 자료를 숨겼다고 또는 감췄다고

   이야기하고 다닌 분 아니신가요? 동일인이라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어떻게 제가 올린

   글에 저렇게 댓글을 쓸 수 있을 까요?  자신이 한 행위를 전혀 기억하지 못할 만큼의

   강한 집중력이 있으신 분 같지는 않는데.
  

   심지어 제 댓글을 보고 버전 두 개를 만들어서는 제 댓글로 제목을 달아 유튜브에 올리고

   하나는 자신의 버전을 만들어 돌리면서 제 댓글에 댓글로 인사까지하는 팩트체크 흔적을

   남긴게. 그게 본인 아니셨나요? 왜 내가 댓글을 전부 삭제하고 나가니까 당황되던가요?

  
   자신의 책임이 되는 것이 무서웠나요?


   그래서 대장로스님께는 뭐라고 보고 드렸나요? 버전 두개를 만들었다고 사실대로 보고는

   드렸나요?  처음에는 입 싹 씻고 "저 사람에게 인사했는데 저사람이 그냥 다 지우고 나갔어요."

   그렇게 보고 드렸나요? 자신의 행위는 전부 감추고. 아니면 기억이 안 나던가요?


   쌈박했어요. 본인아닌가요? 아니었다면 어느분이었는지 좀 알려주세요.

   붓다의길따라 운영진일테니 찾을 수 있겠군요.


   본인이 맞다면, 댁의 댓글로 보아서는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본인의 삶의

   마인드이고 삶의 성향인듯 한데, 참 긴글을 남기셨군요.


   우리 비루하게는 살지 맙시다. 비루라는 단어를 몰랐다면 남루라는 단어를 쓸까요?


   그리고 댓글이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었어요. 저렇게 할 이야기가 많으셨다면 다른 사람이

   올린글에 댓글로 쓰지 말고 본인의 이름으로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러셨어요. 그게 더 좋은

   방법일것 같군요.




담마마-마까(김은희) () 2023-11-02 21:23:09 |  
저는 2017년도에 큰스님께 수계받고 담마마-마까라는 법명을 받았습니다.
등명님께서 올리신 테라와다 불교의범 및 신행생활 글에 감사함의 댓글을 단 적은 몇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유튜브 영상의 법문 제목은 등명님께서 댓글로 올려주신 제목이 합당하다고 생각되어 바꾸긴 했습니다. 한번의 일이었고 감사함의 댓글도 한번 올렸습니다.
그이외의 일은 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인듯 합니다.
댓글을 올린 것은 등명님께서 저를 걱정해주고 계신가 해서 감사하기도 하고 저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오해의 여지가 없을듯 하여 글을 쓰다보니 길어진 것입니다.
이후로는 댓글 올리는 일도 조심하겠습니다. _()_

등명Padipeyyo () 2023-11-03 01:23:32 |  
그러니까 댁이 내가 감추고 숨겼다고 떠들고 다닌 사람중에 한사람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댁의 표현에 의하면 감사함의 댓글을 달았고요.

그리고 유튜브 버전 2개를 만들어 돌리고 댁의 표현으로 감사함의 댓글을 달고 대장로스님께는 사실대로 보고드린 것도 아니었고요.

그러니까 댁은 제게 한 행위에 대해서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았다는 이야기네요. 그저 아무것도 아닌척 댓글달고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고.

그리고는 교단홈페이지에 정식자료로 올리기에는 자료가 부족하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된다는 당부의 말에 열폭해서 스스로 자백한 것이고요.

댁은 댁 같은 사람 여럿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걸 친목질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댁들은 친목질로 자신들의 잘못을 교묘하게 숨기며 거짓말하고 몇년간 나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뒤집어 씌우고는 떠들고 다니고 그리고 기회가 되면 또 이용하기를 반복했다는 것이네요. 악의 축이고만.

비루한 사람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불기 2567년(2023년) 까티나가사축제 안내    담마마-마까(김은희) 2023/10/31 19 95
  붓다의날 행사 일정 변경안내    붓다의길따라 2022/04/26 97 578
  붓다의날 행사 일정 변경안내    붓다의길따라 2022/04/26 89 476
  등업신청 방법 안내  [102]  붓다의길따라 2018/12/25 326 2153
975   연말정산서류(기부금영수증) 신청 받습니다. & 까티나가사보시금 결산    담마마-마까(김은희) 2023/11/25 0 23
974   대구 교수님께.    등명Padipeyyo 2023/11/05 19 106
  음. 아주 긴 댓글이군요.  [2]  등명Padipeyyo 2023/11/02 27 117
972   김은희님, 안녕하세요?  [1]  등명Padipeyyo 2023/11/01 20 126
971   퍼포먼스 잘 봤습니다.  [1]  등명Padipeyyo 2023/09/04 62 261
970   참, 괴.    등명Padipeyyo 2023/09/01 61 248
969   2022년 까티나 축제를 마무리하며 보고드립니다. 연말정산 신청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은희 2022/10/29 88 551
968   밴드이용    붓다의길따라 2022/09/10 79 499
967   붓다의날 행사 안내    붓다의길따라 2022/04/20 87 581
966   연말정산 신청 안내  [1]  붓다의길따라 2021/11/18 251 995
965   합장드립니다 _()_ 재가자의 포살일에 대해서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한현수 2022/03/22 85 542

1 [2][3][4][5][6][7][8][9][10][11][12][13][14][15]..[66]   다음15개